물이 밍밍해서 잘 안 넘어간다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래서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끓여 두고 하루 종일 물처럼 마시기도 하죠. 하지만 차라고 해서 모두 물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. 보리차를 중심으로 물 대신 마셔도 되는 차와 피해야 할 차를 정리했습니다.결론부터, 보리차는 괜찮습니다보리차와 현미차는 이뇨 작용이 적어 체내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고, 마그네슘·아연·칼슘도 들어 있습니다. 곡류로 만든 차는 카페인이 없어 물 대신 마시기에 적합합니다. 다만 아무리 괜찮아도 양은 조절하는 편이 좋습니다. 한 건강 정보 글에서는 철분 결핍이 있다면 식사 직후 섭취를 피하라고 했고, 하루 1.5L 이하를 권장했습니다.물 대신 마셔도 되는 차곡류차: 보리차, 현미차, 옥수수차(알갱이)카페인 없는 허브차: 히비스커스차, 카..
물과 건강
2026. 10. 5. 16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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